:: 농 원 소 개 ::

제목: 난간식지주 설명 -대구사과연구소의 답글


글쓴이: 김희규

등록일: 2001-08-25 00:00
조회수: 3071


U자_고정-1.JPG (67.3 KB)
 
3월 16일에 대구사과 연구소와의 관련글인데 구 게시판 페쇄에 대비하여 여기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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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강추] 라는 말을 쓰는데 그 뜻을 모르거든요 아마도 강력추천 이라는 말인가? 하며 지나갑니다 해설부탁합니다.

3월호 디지털 농업에서 저수고 밀식재배 기술에서 지주의 설치는 최소한 나만은 [강추]하지 않는데 철선울타리식을
나는 빨래줄식이라 부르며 나의 방식은 난간식이라 부르는데.

난간식은 5메터 간격으로 건축발판용 40m/m 파이프(외경48m/m) 길이 4M 를 깊이 1.2~1.5메터 깊이로 밖은후
높이 1.8메터 정도에 가로로 같은 외경에 길이 6메터 파이프를 땅바닥에 쭈욱 늘어놓고 용접으로 하나의 파이프를 만든후
건축용 clamp를 사용하여 난간모양으로 고정한 구조에 나무는 농약호스로 보호된 고정장치로 한곳만 고정합니다.

장점은 비용이 더 적게소요되며 좌우로도 빨래줄식보다 원천적으로 견고하며 길이방향으로는 어떻한 충격에도
파이프가 꺽이면 꺽이지 다음의 파이프는 눈도 깜빡하지 않는 구조이기에 어떻한 강력한 태풍에도 나무가 부러지는
한이 있어도 넘어지지는 않게 확실하게 보호해 줍니다.

그 난간안에 2~3 그루의 나무를 심는데 견고함은 물론이지만 수형을 만드는데도 더 편리하고 점적관수나 전선등을 설치할때
그렇게 편리하고 간편할수 없으며 빨래줄식과 확실한 차별은 좌우로 뀌어다니며 작업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다는것입니다.

빨래줄식은 좌우로 뀌어다닐수 없기에 긴 줄의 경우는 삐잉돌아야 하니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내가 사과나무는 잘못키워도 지주 하나는 잘 해 놓았다고 자랑하는데 우리 밭에 와보신 이동혁실장님이나
디지털농업의 윤덕한 차장님 한 말씀 거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방법이 권장되지 않는데 대하여 저는 상당히 서운해 하고 또 의아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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