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 시 판 ::

제목: ♣♣ 택배를 마감합니다.♣♣


글쓴이: 송하 * http://www.apple2000.kr

등록일: 2018-02-08 17:38
조회수: 158
 
데체로 발송은 2 월 11 일로 마감한다고 하지만 아마도
다른 주문이나 열락은 없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10 여일간은 그냥 그대로 밭에서 일이나 할것 같읍니다.
돌배도 썰어서 말려야 하고 무도썰어서 말리는 그런일을 느긋하게 할것 같습니다..

동치미들은 한달전에 이름써서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기에 그대로 설전에
발송하기에 하나가 여유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정해옥님이 동치미를 발송하라 하였는데 무슨 착오?가 있어 발송을 할수가 없어
국물만 있는 한통을 발송하면서 금액을 재발송할 생각입니다.
미안해서 떡국떡 하나 넣어 보내고 그리고 문제가 양파를 보내라 하는데
추려보니 아마도 이제 양파도 냉동에 걸려서 새양파로 시간이 많아서 미안하고하여~~
동치미하고 양파까지 17000 원을 환물할 것 입니다... 미안합니다..

떡국떡이 여유가 많다고하였는데 유재성임이 백미뗙을 더 많이 발송하라하여
서둘러 백미떡국을 새로 만들어 발송하면서도 이제 새로 할수도 없고 하여 마감을 한것 입니다..
올해는 최현조님이 황미떡국으로 많이 보내라 하시어 황미떡국도 품절되고 하여
다른분들에 황미떡이 품절되어 그도 행복한 품절이 되고 말았습니다..

올해 생각에 떡국떡으로 여기조기 나누고 남으면 냉동에 넣어둔다고 뻥을 첫는데
이번 설에사용할 쪼끔  가능하기에 내 어버지어니 잡술떡국뿐이라서 생각이 깁습니다
한판을 더 만들어? 하면 쌀이야 여유는 있지만 작업을 하면 또 큰공사가 되지만
어찌보면 날씨가 풀려서 어찌보면 별 고생도 아니다 싶어 생각중입니다...

이번에 홍어살만으로 30000 원짜리고 선금예약을 하면서 5 분이야 팔리지 않을까
하였는데 살만으로는 한분도 없고 보통의 오돌뼈로 보내라 하는분이 17 분 이었기에
보통홍어회용이라 정확하게 30000 원 짜리로 가지고 와서 무침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홍어회만 주문히신분은 두분 뿐이고 다들 홍어무침으로만 보내라  하였습니다.

그게 문제가 홍어회용이 1 Kg 에 30000 원을 하였기에 정품으로 거금으로 가지고 와서
무침을 만들어보니 한 상자당 까득넣어보니 1.6 Kg 이었습니다. 어찌되엇던 밀폐용지에
담아서 보니 맛이있으면 하고 고추장에 고추가루 생강 미나리 등 거금의 비용을 내가
부담함을 알아주였으면 합니다.. 어찌보면 설전에 선물로 생각을 하였으면 합니다..  

지난 절임을 마감하면서 바로 준비하엿던 백김치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걸 풀어보고
맛도보고 그 량을 보고 항 량이 너무 바빠서 처리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일단 맛을보아야 하고 하여 냉장고로 넣어두고 팔것인지 량을 알마로 할것 인지등을
주로 대보름전으로 그리 처리할 생각입니다. 그보다도 정해옥님에게 동치미 대신
백김치맛으로 처리할 생각입니다.. 나들 고마웠습니다.. 고고맙습니다..
       
정영희(양산)   2018-02-11 17:57:47 [삭제]
홍어무침 엄청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송경자   2018-02-12 12:52:08 [삭제]
일요일 도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화분   2018-02-12 13:49:12 [삭제]
선생님

홍어부침 정말 맛있습니다. 구정지나고 한번 더 하셔도 되는지요?
곶감 잘 받았습니다만 제가 원하는 것은 곶감을 통째로 말린 정통곶감을 말씀드린것입니다.
보내주신 곶감은 어쪄지요... 감사합니다.

명절 건강하게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청주에서 김화분드림
유재성 가족사랑   2018-02-18 19:43:39 [삭제]
홍어회, 무침 참 맛나게 먹었습니다.
백미떡국은 여러 집에 선물하였는데, 떡국떡이 매끈하면서 부드럽고 쫄깃하다고 다들 매우 좋아라 했습니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근데 떡국을 조금 더 먹고 싶네요.
더 해주신다면 얼른 신청할텐데...
송하   2018-02-18 19:59:31
고맙고 감사한데요~~~
이게 시작을 할려면 80 Kg 정도는 가져야 하는데
많이 해두고 그만 팔리지 않으면 나도 걱정입니다..
나도 떡국을 제일 좋아하는데 나도 더 먹고 싶은데
나도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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