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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매(익은매실)실을 매년 같은 금액으로 결정합니다.


글쓴이: 송하 * http://www.apple2000.kr

등록일: 2018-06-15 03:46
조회수: 349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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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운
 
택배비 포함하여 5 Kg 에 24000 원이고 합니다.
그러나 작년과 같은  10 kg 에 35000 택배포함으로 합니다.

그리고 주로 황매실 작업후에 발송하는 것은 작년과 같습니다.
황매실 5 Kg 에 꿀 6 Kg / 그리고 매실 5 Kg 에 사탕수수 6 kg 입니다.
금액은 매실 5 Kg 아까시병 6 Kg 1 병에   160000 원
          매실 5 Kg 잡화꿀 6 Kg  1 병에     150000 원 (때죽나무 꿀)
           매실 5 Kg 에 사탕수수 6 Kg 병에   60000 원

금년에 매실이 너무 많이 달려서 이를 어찌 판매가 될까 걱정을 한것이 불과 3 주전인데
바로 사진의 바로 그 모습인데 바로 그때부터 매실이 시들시들 하면서 누렇게 스스로 익고
떨어지고 하더니 전체 매실이 10 % 정도나 살아남고 모두가 전멸의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리 물을주고 날마다 말을주고 해도 해결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나만의 잘못이 아니고 대체로 많은  매실농장들이 전멸이 상태 입니다..
그런 상태가 가뭄의 시작이었습니다.. 나같은 물주는 장치가 잘된농장도
물을 충분이 량을 좋어야 하는데 그 량의 결정을 잘못했을까 생각입니다만
어찌 되었던 가물에 놓은 온도 말하자면 바로 여름에 와버리는 이유를

내년부터는 물주는 장치에 바로 여름에 와버린 문제를 해결해야 할것 같읍니다.
어찌 되었던 5 % 나 10 % 량은 우리 보우농원 의 회원의 량은 충분합니다..
매실은 그 량이나 금액은 그대로 하고 꿀은 아마도 작년으로 하면 큰문제가
아니면 그대로 하고 큰차이가 있으면 그때 부탁을 할것 입니다~~~

이제 준비를 시작을 할것 입니다..  
온도가 높다보니 매실보다 복숭아가 먼저 익을 모양을 보아서 걱정입니다..
매실은 떨어버리고 복숭아는 절대로 않떨어지고 크지않으니 큰모양이
복숭아가 너무 작아서 걱정입니다.. 아마도 매실이랑 복숭아랑 같이 나갈것 입니다..

1) 조해순님 / 때죽꿀 / 1 병 / 150000원 / 6 월 17일 입금/7 월 9 일 발송.
2) 송선미님 / 때죽꿀 / 1병 /사탕수수 2 병 / 270000원 / 6 월17일 입금/7월 5일 /3통모두 3년전품 발송,
3) 정영희님 / 때죽꿀 / 1병 / 150000 원 6월19일 입금 /7월5일 3년전 품으로 발송
4) 윤영희님 / 때죽꿀 / 1 병 / 150000 원 6 월 19일 입금(수지) << 나중에 발송할것>>
5) 김화분님 / 때죽꿀 / 1 병 / 150000 원 6 월 20 일 입금/6월7일7년전품 발송
6) 김명희님 / 때죽꿀 / 1 병 / 150000 원 6 월 23 일 입금/7월5일 3년전 품으로 발송
7) 조용운님 / 때죽꿀 / 1 병 / 150000 원 6 월 26 일 입금/7월4일 3년전 품으로 발송
8) 이혜정님 / 때죽꿀 / 1 병 / 150000 원 6 월 27 일 입금 << 나중에 발송할것>>
9) 임수영님 / 때죽꿀 / 2 병 / 1000000 원을 7 월3 일로 입금을하고 기록들은 자료실로 이동
7월4일/이동송때죽1/김균영유기농1/조민영유기농1/임수영유기농2/ << 나중에 발송할것>>
10) 최현조님 / 때죽꿀 / 2 병 으로 마감 합니다. 
(6 월 30 일)
       
조해순   2018-06-17 20:41:52 [삭제]
선생님...하늘의 상황은 정말로 알 수가 없네요.
봄이 실종된지는 오래 전이지만...
올해는 더 빨라서 겁이 다 납니다.

선생님께선 날씨변화를 누구보다 빨리 가지하실텐데
그래도 스트레스 안 받으시고 잘 받아들이시는 거 같습니다.

보우황매실이 1 년간 소화와 요리당으 책임진지 오래입니다.
먹을때마다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잡화꿀황매실 1 병 주문드립니다.>

2002 년도에 네살 손녀 데리고 보우농원 처음 찾아갔지요.

그 네살배기 외손녀가 올해 밴쿠버대학 입학해서
대학 1 학년이 되었으니 참으로 세월 빠릅니다.
손녀가 8 월말에 들어가니 소화제로 좀 싸서 보내려고요.

선생님도 황애실 많이 드시고 더욱 건강하셔요.^^*

받을 주소는 받을 때 올리겠습니다.
윤영희(수지)   2018-06-19 12:08:44
선생님 잡화꿀황매실1병 주문드립니다.
15만원 입금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정영희(양산)   2018-06-19 15:00:45 [삭제]
매실 5 Kg 잡화꿀 6 Kg 1 병(때죽나무 꿀) 주문합니다.
김화분   2018-06-20 16:45:55 [삭제]
선생님 잡화꿀 로 황매실 1명 주문드립니다.
15만원 입금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송하   2018-06-24 14:02:00
김명희님 황매때죽꿀 절임을 지금시작하여 빨라도 3 개월 또는
가장 좋아하는분이 1 년이 넘어야 하고 이떤분은 6 년 7 년 후에나
가져가시기도 하기에 내 생각에 황매때죽꿀 절임을 지금 입금은 하시지만
필요하시면 2 년 ~3 년 전에 절임하여 두었던 때죽꿀을 바로 발송을 하고자 하는데

그게 더 좋고 바로 필요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은게 어찌 할까요?
조용운   2018-06-26 18:47:13
저도 황매때죽꿀 주문드립니다
절임하여 두셨던 때죽꿀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명희   2018-06-29 08:49:13 [삭제]
선생님이 추천하시는 것(2-3년전에 절임한 것)으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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