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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앗! 우째 이런일이?....식초 대신에 무즙이 배달되어 온것입니당!


글쓴이: 이순녀

등록일: 2002-12-04 00:43
조회수: 976
 
사과식초랑 배식초를 주문하고 20000원 입금시켰는데, 오늘 집에 와 보니 박스가 두개나 있어서 어~ 이상타하고 박스를 뜯었더니, 우째 배즙인겁니다.
이미 배달 되어 온 김에 그냥 뜯어서 마셔보고 베란다에 갖다 두었습니다.
무랑 무청도 고맙게 잘 받았고요.
기왕에 배달되어 온거니 그냥 먹겠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로 보내 주신 배식초 조금 남으면 그때 다시 식초 주문하겠습니다. 그때는 실수없이 자~알 보내 주세요!

김희규님의 넉넌한 마음쓰심이 실수를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게 하나봅니다. 덤으로 보내주신 배식초랑 무청도 함께 잘 먹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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