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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 언젠가 예식장 앞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글쓴이: 김희규

등록일: 2002-12-05 02:28
조회수: 939
 
ː[大便人님께서 남긴 내용]
- - - - -생략하고 - - - -

예식장에 들렸다가 나오는길인데
어떤 잘생긴 24~5 세 되었음직한 처녀가 나에게 묻기를
"아저씨 이 한문이 무슨자 인가요?"
그래 청첩장을 보았더니 그 청첩장은 성명을 모두 漢字로 써있는데
신랑의 이름이 李正男 이었습니다.

그 처녀의 차림새가 잘 갖추어 입었던데
지금의 학력이 고졸은 기본일텐데 가장쉬운 漢字 李正男 을 모른다니
내가 오히려 한순간에 당황햇습니다.

언젠가 중등학교이던가 어디에 한자를 병용한다하니 한글학자들이
기를 쓰고 반대하는것을보고 저것은 아닌데 한글학자들의
주장이 전혀 세상물정을 모르는 반대를위한 반대를 한다고
생각되어 한심스러웠습니다.

지금 오히려 한문공부에 훨씬 노력할때라 생각하는게
어떻든 우리는 이웃나라들과 교류하며 살아갈수밖에 없는데
일본이나 중국에가서 한문을 모른다면 이건 참 심각한
낭패를 당하게 되어있는것을알면서 한글을 경시하자는것도 아닌데도
엉뚱한 논지인

한글만 가지고 사물의 표현이 된다 ,아니다만 가지고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쌍방이 참 한심하더군요. 지금 우리나라 안에서 어떤 사물을 표현할수없다,
아니다는 전혀 별개의 문제인것을 쌍방이 모르고 있으니

그 학자들은 민족의 장래를 어디로 끌고 가자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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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아름다운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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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저도 눈이 빠지게 포도즙을 기다렸는데 ☞12/27
이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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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우째 이런일이... 내일 꼭 보냅니다.(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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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2002-12-27 869
591  흠... 아무래도 공지게시판을 만드시는게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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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 신이사님 의견대로 하겠습니다.
김희규
2002-12-26 963
589  배즙한상자 부탁드립니다.**☞12/26
유재현
2002-12-26 849
588  몇자 적습니다.
김지임
2002-12-26 765
587  포도즙 받았어요..^^
신동미
2002-12-26 1012
586  배즙과 무우도 같이 받았어요
김민영
2002-12-26 824
585    아 글 남기고 보니 받은 날짜가 26일이 아니고 24일입니다.
김민영
2002-12-26 731
584  주문입니다**☞12/26
전연희
2002-12-26 846
583  아이구, 좋아라!!!! ㅋㅋㅋ(답변)
정영숙
2002-12-26 893
582  배즙 한상자 부탁드립니다.**☞12/26
김지임
2002-12-26 837
581    ☞ 사과나 배는 없고요,청국장은...
김희규
2002-12-26 864
580  ■■ 멋이 있는 공간 소쇄원 ■■
최봉환
2002-12-26 1151
579  [담양] 겨울 소쇄원
최봉환
2002-12-26 984
578  기다리는 현미의 소식은....
오보희(에스텔맘)
2002-12-26 820
577  통신학교는 유성에...무우와포도즙**.☞12/26
문정희
2002-12-25 1015
576  포도즙 주문합니다.**☞12/26
박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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