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료 실 ::

제목: 자꾸 전화받기가 쑥스러워서


글쓴이: 보우가족

등록일: 2007-01-10 21:18
조회수: 4701
 
게 시 판 에서
작성자 [ 김숙경 ] - 2007년 01월 10일 오후 6시 38분에 남기신 글

제목 : 자꾸 전화받기가 쑥스러워서 조회수 [ 24 ]

선생님께서 자꾸 궁금하신가봐요.
저희가 황매오디즙을 한 번에 두,세박스씩 주문을 하니까 이유가
궁금하셨던가봅니다.
저는 인천에서 친정엄마랑 남편이랑 아들 둘이랑 이렇게 다섯 식구가 삽니다.
부천에서 약국을 하고 있는 부부약사이기도 하구요.
학교 선배언니의 권유로 보우농원과 인연을 맺었구요.
엄마는 채소즙을 다른 식구들은 황매오디즙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복용하면서, 신랑은 피로감이 덜 해졌다하고
저는 변비가 확실하게 없어졌습니다.
불가리스를 매일 먹고, 중간에 변비약도 먹고
아랫배를 두드리는 날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정말로 가볍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꿀을 타야 먹었는데, 지금은 신 맛을 즐기며
잘 먹고있습니다.
아이들은 알러지 비염증상이 있어서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변비 때문에 고생하는 주위 사람들에게 가끔 얘기도 하고있구요.

전화통화하면서 먹거리에 대한 선생님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선생님,건강하시고 저희 건강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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